[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두나무 고위 관계자는 “한국 현실에서 금융과 가상자산은 상호 진출 길이 막혀 있다”고 말했다.
2017년 이후 우리나라 금융당국은 이른바 ‘금가 분리’를 기본정책으로 하고 있다는 것. 금융과 가상자산을 분리해 상호 진출을 막는다는 뜻이다.
두나무와 네이버의 협력은 언제가 풀릴 금가 분리를 대비한 포석으로 풀이 된다.
![[속보] 두나무 고위 관계자 “네이버가 두나무의 후견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 [속보] 두나무 고위 관계자 “네이버가 두나무의 후견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https://cdn.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5/블록미디어_속보_안내-1080x579-2-2.png)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두나무 고위 관계자는 “한국 현실에서 금융과 가상자산은 상호 진출 길이 막혀 있다”고 말했다.
2017년 이후 우리나라 금융당국은 이른바 ‘금가 분리’를 기본정책으로 하고 있다는 것. 금융과 가상자산을 분리해 상호 진출을 막는다는 뜻이다.
두나무와 네이버의 협력은 언제가 풀릴 금가 분리를 대비한 포석으로 풀이 된다.
금융투자와 거시경제 뉴스는 디지털자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금융전문 기자로 출발해 IT, 블록체인, AI 기술 관련 기사도 심도 있게 취재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샘 올트먼의 생각들', 'AI 신들의 전쟁', '대통령님, 트럼프는 이렇게 다루셔야 합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설명서', '비트코인 절세·증여·상속 사용설명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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