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암호화폐 오입금, 복구는 절대 불가능하다?

“5 비트코인을 보냈는데 잘못된 주소로 이체하는 바람에 몇천만원이 허공으로 날아갔다.” 암호화폐 투자자들 사이에서 심심치 않게 도는 도시전설 같은 이야기다. 은행 계좌로 돈을 이체할 때는 잘못된 계좌일 경우 이체가 이뤄지지 않거나 설사 다른 계좌로 돈이 보내졌을 때에도 법률 상 구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이 같은 시스템이 법적으로 마련되지 않아 한순간의 오입금 실수로 큰 돈을 잃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크다.

[코인시황] 시장 전반 소폭의 상승 우세, 주요 암호화폐 1% 내외 움직임

10월 21일 24시간 기준 상위 10개 중 8개의 암호화폐가 상승, 2개의 암호화폐가 가격이 하락했다. 시장 전반 하락세가 두드러지며, 상위 100개 중 22개의 암호화폐가 가격 하락, 78개의 암호화폐가 상승한 모습이다. 반면 주간 가격변화를 살펴보면 테더와 라이트코인을 제외한 주요 암호화폐는 모두 15일 급등한 후 완만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각 암호화폐들의 15일 상승폭은 비트코인 9.5%, 이더리움 12%, 리플 1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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