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환 기자

서울경제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이 정보전달 방식을 바꿀 것으로 판단해 이데일리를 창업했습니다. 비트코인이 돈의 미래를 바꾸고 디지털 자산이 부의 지도를 재편한다는 생각을 전하기 위해 블록미디어를 만들었습니다. 돈과 가치혁명의 과실을 보다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합니다.

주요 이력

  • 서울경제 기자
  • 이데일리 창업
  • 블록미디어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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