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두나무 고위 관계자는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보다 회사 규모가 크지만 손자회사로 들어가는 의도를 파악해 달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네이버페이가 금융회사를 인수하거나 금융업에 진출하는 것과 두나무가 독자적으로 금융에 진출하는 것을 비교해봐달라”고 덧붙였다.
네이버페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간편결제 사업 부문이다.
![[속보] 두나무 고위 관계자 “더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단계다” [속보] 두나무 고위 관계자 “더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단계다”](https://cdn.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5/블록미디어_속보_안내-1080x579-2-2.png)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두나무 고위 관계자는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보다 회사 규모가 크지만 손자회사로 들어가는 의도를 파악해 달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네이버페이가 금융회사를 인수하거나 금융업에 진출하는 것과 두나무가 독자적으로 금융에 진출하는 것을 비교해봐달라”고 덧붙였다.
네이버페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간편결제 사업 부문이다.
금융투자와 거시경제 뉴스는 디지털자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금융전문 기자로 출발해 IT, 블록체인, AI 기술 관련 기사도 심도 있게 취재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샘 올트먼의 생각들', 'AI 신들의 전쟁', '대통령님, 트럼프는 이렇게 다루셔야 합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설명서', '비트코인 절세·증여·상속 사용설명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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