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박재형 특파원] 카르다노(ADA) 가격이 약세를 이어가면서 손실 상태 보유자 비율이 80%를 넘어섰다고 6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인투더블록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전체 카르다노 보유자의 80% 이상이 손실 상태에 있으며 이는 353만 개의 주소에 해당한다.
이에 비해, 수익 상태 주소 비율은 전체의 16%에도 못 미친다. 현재 카르다노 가격 0.33달러를 기준으로 약 4%의 보유자가 손익분기점에 놓여 있다.
인투더블록은 손실 상태 카르다노 보유자를 세 그룹으로 분류했다. 가장 큰 그룹인 약 67만개의 주소는 1.71달러에서 2.97달러 사이의 가격에 카르다노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격대는 강세장이 한창이던 2021년 하반기에 마지막으로 기록한 바 있다.

약 56만개 주소로 이루어진 두번째 그룹은 1.29달러에서 1.71달러 사이에 카르다노를 사들였다.
마지막 세번째 그룹은 가장 최근인 0.4달러에서 0.5달러 사이 가격에 카르다노를 매수한 주소 약 55만개로 구성됐다.
코인마켓캡 자료에서, 뉴욕장 출발 전 카르다노는 24시간 전보다 2.3% 하락한 0.3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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