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장도선 특파원] 디지털자산펀드의 지난주 자금 흐름이 시장의 중립적인 투자 분위기를 암시한 것으로 분석됐다.
17일(현지시간) 공개된 코인셰어스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14일 기준으로 이전 한 주 동안 전체 암호화폐펀드에 총1220만달러가 유입됐다.

자산별로 비트코인펀드에 880만달러가 유입됐고 비트코인 하락에 베팅하는 숏비트코인펀드도 670만달러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펀드에서는 39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지난 5주간 디지털자산펀드 자금 유입/유출은 매주 전체 운용자산(AuM)의 0.05%를 밑도는 매우 작은 규모로 투자자들의 무관심을 반영 것으로 지적됐다.
또 지난주 암호화폐펀드 전체적으로 1220만달러의 플러스 자금 흐름을 기록했지만 이중 숏비트코인펀드 자금 유입액이 670만달러라는 사실은 시장의 순 투자 분위기가 중립임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코인셰어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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