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밈코인 플랫폼 펌프펀(Pump.fun)이 최대 10억달러(약 1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앞두고 공식 계정이 정지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오픈소스 운영체제 엘리자OS(ElizaOS) 관련 계정도 함께 정지되며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X(옛 트위터)는 펌프펀과 엘리자OS의 공식 계정을 정지했다. 알론 코헨 펌프펀 공동 창립자와 숀 월터스 엘리자 랩스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의 개인 계정도 정지했다. 이외에도 GMGN, 블룸 트레이딩, 불X 등 관련 계정들도 차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펌프펀은 앞서 10일 대규모 자금 조달 계획을 공개했다. 또한 PUMP 토큰 보유자에게 프로토콜 수익을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구조는 바이백 기반 유틸리티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이번 계정 정지 사태로 프로젝트의 투명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크립토 브리핑 측이 팀에 질의했으나 아직 답변은 없는 상태다. 다만 현재까지 펌프펀 및 엘리자OS 공식 웹사이트는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 이 기사는 2025년 06월 17일, 10:00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


![[주요 뉴스] 밈코인 플랫폼 펌프펀, 최대 10억달러 자금 조달 앞두고 계정 정지 논란 [주요 뉴스] 밈코인 플랫폼 펌프펀, 최대 10억달러 자금 조달 앞두고 계정 정지 논란](https://cdn.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6/ChatGPT-Image-2025년-6월-17일-오전-08_45_44-1200x80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