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현물 암호화폐 거래량이 지난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더블록은 29일 자체 분석자료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3만 5000달러 선까지 상승하면서 암호화폐 현물의 거래량이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더블록의 데이터 대시보드에 따르면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 7일 이동 평균은 지난 26일 24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3월말 이후 처음이다.

더블록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출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비트코인 시장이 높은 변동성을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변동성이 4월이후 최고치로 높아졌다.
더블록은 변동성 확대는 자본유입을 위한 새로운 경로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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