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승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지원하는 디파이(DeFi) 플랫폼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다음달 1일 자체 토큰 WLFI을 주요 거래소에 공식 상장한다.
27일(현지시각) 뉴스비티씨에 따르면, WLFI는 출시와 함께 주요 거래소에 상장된다.
바이낸스는 이미 WLFI 선물 거래를 제공 중이다. 바이낸스 선물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WLFI는 0.2656달러에 평가되고 있다.
사전 판매 구조에 따르면 전체 토큰의 20%는 유동적으로 시장에 풀리며, 나머지 80%는 단계적으로 분배된다. 이는 거래 초기부터 발생할 변동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 버추얼 베이컨은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에서 WLFI 목표 가격을 1달러로 설정하며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현재 시세 대비 약 276%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WLFI는 트럼프 공식 밈코인 TRUMP와 달리 스테이블코인 USD1과 미 국채에 연동된 구조”라며 “제도권 친화적인 성격이 강해 기관 투자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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