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2030년까지 비트코인이 1코인당 1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지금 단 한 개만 갖고 있어도 미래에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요사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산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닌 보유 ‘수량’이라고 밝혔다. “가난한 사람은 가격을, 부자는 수량을 본다”며 “금, 은, 비트코인 모두 현재 시세보다 내가 얼마나 많이 소유하고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을 6000달러일 때부터 매입했다고 언급하며, 더 많은 ‘가짜 돈’이 있었다면 더 사고 싶었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기요사키는 현재의 화폐 시스템을 ‘가짜 돈’이라고 지칭하며, 금, 은, 비트코인처럼 실물성과 희소성을 갖춘 자산이 더 큰 가치를 갖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가격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부자가 되는 사람은 비트코인을 실제로 보유한 사람들”이라며, 자신이 보유한 수량이 미래의 부를 좌우한다고 말했다. 기요사키는 수년 전부터 비트코인과 귀금속 투자를 강조해 왔으며, 기존 교육 시스템과 직장 중심의 사고방식을 비판하며 자산과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해 왔다.
* 이 기사는 2025년 06월 19일, 16:54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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