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는 논란이 된 암호화폐 LIBRA 관련 조사를 위해 설치된 특별조사팀을 공식 해산했다.
밀레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했던 LIBRA는 이후 의혹의 중심에 섰다. 특별조사팀은 세 달 만에 해산됐고, 조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밀레이와 법무 장관 마리아노 쿠네오 리바로나의 법령에 따라 조사팀은 임무를 완료하고 결과를 공공검찰청에 전달했다. 정부는 대응 조치에 대한 정보를 밝히지 않았다.
LIBRA는 밀레이의 지지 의사 이후 급등했으나 곧 폭락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보았고, 아르헨티나 의회와 미국, 스페인에서도 사기 가능성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사는 마리아 로밀다 세르비니 판사가 맡고 있다.
* 이 기사는 2025년 05월 21일, 01:27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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