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미 의회 하원 감독개혁위원회 간사 제럴드 E. 코놀리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디지털자산 비축 계획을 “납세자 돈을 낭비하며 대통령과 그 측근들만 부유하게 하는 무모한 계획”이라고 비판하며 재무부에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발표한 관련 행정명령이 미국 국민에게 이득을 주지 못한다고 주장하며, 재무부에 서한을 통해 전략적 디지털자산 비축 계획의 즉각 중단을 요청했다.
코놀리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디지털자산 비축 계획이 통화 선택에 있어 불건전한 재정 정책을 구성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계획이 연방준비제도 관계자에 의해 “가장 어리석은 발상”이라고 표현되었다며, 이에 납세자 돈을 낭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XRP,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등의 디지털자산 비축을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디지털자산 비축 계획에 대한 의회 승인을 받지 않았음을 비판했다.
코놀리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디지털자산 은행 역할을 목표로 하는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과 TRUMP 밈코인에 상당한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음을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계획이 미국 납세자의 희생으로 대통령과 그 측근들을 부유하게 만들 것이라며 전략적 디지털자산 비축을 만들려는 모든 계획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코놀리 의원은 재무부에 감독개혁위원회 직원들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요청했으며, 오는 27일까지 답변을 요구했다.
* 이 기사는 2025년 03월 14일, 16:50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


![[주요 뉴스] 미 의회 의원, 트럼프 디지털자산 비축 계획 중단 촉구 [주요 뉴스] 미 의회 의원, 트럼프 디지털자산 비축 계획 중단 촉구](https://cdn.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3/bm5EzNM6_400x4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