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미국 공화당 소속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비트코인 법안(BITCOIN Act)을 다시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미스 의원은 비트코인 정책연구소(Bitcoin Policy Institute)에서 열린 비트코인 콘퍼런스에서 법안을 재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루미스 의원은 “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며 이번 법안이 “진짜”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2024년 7월 BITCOIN Act를 처음 제출했지만, 초당적 지지 부족으로 법안이 진척되지 못해 자동 폐기된 바 있다. 의회 규정에 따라 이번 회기에 다시 법안을 제출해 논의를 이끌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 관련 행정명령과 맞물리면서 이번 법안 재발의는 주목받고 있다. 비트코인 Inc.의 CEO 데이비드 베일리는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의 실질적 구축을 위해 입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루미스 의원의 법안이 이번 회기에서 통과할지는 미지수지만, 관련 입법 움직임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이 기사는 2025년 03월 11일, 23:08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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