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암호화폐 시장이 뉴욕 시간대에 300억 달러가 감소했다. 비트코인은 24일 뉴욕 시간대 장중 한때 9만4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하락했다. 바이비트 해킹과 같은 요인들로 인해 투자 심리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뉴욕 증시의 하락세 역시 이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솔라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솔라나의 대규모 토큰 언락을 앞두고 매도 압력이 가중됐다. 반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로빈후드 암호화폐 부문에 대한 조사를 종료한 것은 호재로 작용했지만 시장의 약세를 반전시키지는 못했다.
단기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활력 회복은 어려워 보인다. 그럼에도 비트코인의 거래소 잔고가 2018년 이후 최저로 감소했다는 점은 잠재적인 호재로 여겨진다. 24일 뉴욕 시간대 코인마켓캡에서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4시간 전 대비 3.49% 감소한 3조6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비트코인은 9만4485달러로 1.27% 하락했다.
엑스알피(XRP) 펀드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입이 확인됐다. 지난주 디지털 자산 펀드에서 총 5억800만 달러가 유출됐으며, 이 과정에서 엑스알피(XRP) 펀드에 3830만 달러가 유입됐다. 전문가들은 엑스알피(XRP) 관련 소송이 취하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 이 기사는 2025년 02월 25일, 05:51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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