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장도선 특파원] 암호화폐 솔라나가 폭발적 상승세를 보이며 2024년 말까지 1000 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인공 지능 챗GPT가 전망했다.

20일(현지시간) 뉴스BTC에 따르면 챗GPT는 2024년 12월 말 솔라나 가격을 어느 정도 예상하냐는 질문에 1000 달러를 꿈꿔볼 수 있다고 답했다.

챗GTP는 솔라나를 비롯한 암호화폐의 2024년 12월 말 가격을 예측할 능력은 없다고 전제한 뒤 솔라나가 혁신의 가속화와 폭넓은 수용에 힘입어 내년 12월 말 1000 달러에 잠재적으로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는 꿈을 가져보자고 밝혔다.

뉴스BTC는 솔라나 블록체인의 뛰어난 능력, 최저 수준의 트랜잭션 비용, 확장성은 점점 더 많은 사용자와 개발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이는 솔라나에 기반을 둔 혁신의 수용 확대를 촉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는 뉴욕 시간 20일 오후 3시 27분 코인마켓캡에서 57.46 달러로 24시간 전 대비 5.34%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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