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 자산 규제 개발을 위해 4개의 추가 공개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EC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는 앞으로 워싱턴 D.C.에서 4개의 공개 원탁회의를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각 회의는 디지털 자산 규제 환경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다.
이 이니셔티브를 이끄는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은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 원탁회의는 규제 이슈가 무엇인지, 위원회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논의하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원탁회의 일정은 △4월 11일 ‘디지털자산 거래를 위한 규제 맞춤화’ △4월 25일 ‘디지털자산 수탁에 대한 주요 고려사항’ △5월 12일 ‘전통 금융과 분산 금융의 만남’ △6월 6일 ‘미국 시장에서의 분산 금융의 역할’로 구성된다. 모든 세션은 공개되며, SEC 공식 사이트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SEC는 이번 원탁회의 시리즈를 통해 디지털 자산의 규제적 격차를 분석하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명확한 규제 경계와 현실적인 등록 경로, 합리적인 공시 프레임워크 마련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디지털 자산 규제 정책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 이 기사는 2025년 03월 27일, 10:27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


![[주요 뉴스] SEC, 디지털 자산 규제 개발 위한 추가 원탁회의 개최 발표 [주요 뉴스] SEC, 디지털 자산 규제 개발 위한 추가 원탁회의 개최 발표](https://cdn.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3/스크린샷-2025-03-27-오전-10.25.38-1200x63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