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비트코인 가격이 2만 달러 밑으로 떨어지면서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거래 포지션이 무더기로 강제 청산 당하고 있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4 시간 사이 1억5200만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다.
24 시간 기준으로 2억2400만 달러 어치다.

비트코인 가격은 18일 오후 3시 50분 이후 2만 달러 선이 무너졌다. 가격 하락 속도에 가속이 붙으면서 청산 물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시장을 짓누르고 있던 청산 대기 물량이 본격적으로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
테라 사태 이후 셀시우스, 쓰리애로우캐피탈, 바벨로 이어지는 ‘도미노 효과’로 연쇄 청산 위험이 고조됐었다.
레버리지 포지션이 공격을 받으면서 매물이 매물을 부르는 강제 청산이 이뤄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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