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주식과 채권시장이 19일 휴장한다. 2026년 신정 이후 첫 공식 거래 휴장일이다.
미국 증시는 19일(현지시각)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하루 동안 거래를 중단한다.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은 이날 문을 닫으며, 채권시장도 함께 휴장한다. 정규 거래는 20일부터 재개한다.
마틴 루터 킹 데이는 매년 1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정된 미국 연방 공휴일이다. 시민권 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생일을 기념하는 날로, 미국 금융시장은 이 날 주식과 채권 거래를 중단해 왔다.
이번 휴장은 2026년 신정 이후 첫 연간 공휴일 휴장이다. 미국 증시는 다음 휴장일인 2월16일 대통령의 날에도 거래를 중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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