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세계 최장 암호화폐 거래소인 BTCC거래소가 11월 기준 평균 준비금 비율 146%를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안정성과 투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주요 거래소들의 기준인 10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BTCC의 PoR(Proof of Reserve·준비금 증명) 보고서에 명시됐다.
주요 디지털 자산 모두 120% 이상…BTC·ETH는 160% 초과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BTCC는 비트코인(BTC) 162%, 이더리움(ETH) 165%, 테더(USDT) 160% 등 주요 디지털 자산 전반에 걸쳐 140% 이상의 탄탄한 준비금 비율을 유지 중이다. 카르다노(ADA)는 150%, USD코인(USDC)은 133%, 리플(XRP)은 124%로 집계됐다.
BTCC는 2025년 내내 안정적인 수준의 준비금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준비금 비율은 7월 132%, 8월 141%, 9월 143%, 10월 152%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마커스 첸(Marcus Chen) BTCC 제품 매니저는 “BTCC는 2025년 5월 이후 줄곧 100%를 상회하는 수준의 준비금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시장 변동성이 큰 시기에 사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BTCC는 모든 사용자 자산을 100% 이상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매월 머클 트리(Merkle Tree) 기반 감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PoR 투명성 강화를 위한 핵심 기조로 자리잡았으며, 사용자 신뢰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플렉서블 스테이킹 상품 출시…최대 연 18% 수익 제공
BTCC는 최근 사용자 자산 운용을 위한 신규 서비스인 ‘플렉서블 스테이킹(Flexible Savings)’ 이벤트도 시작했다. 이 상품은 자산 입출금의 자유를 유지하면서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최소 1,000 USDT 예치 시 연 8~18% 수익률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양한 암호화폐를 지원하며, 이자는 자동 복리 방식으로 지급된다. BTCC 측은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자산의 유동성과 수익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BTCC는 올해 6월 거래소 설립 14주년을 맞아 한국 사용자 대상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BTCC 공식 소셜미디어 팔로우와 VIP1 등급 달성을 통해 최대 140 USDT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BTCC는 2011년 설립 이후 100여 개국,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NBA 올스타 자렌 잭슨 주니어를 글로벌 홍보대사로 기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성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서 신뢰받는 거래소로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