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테오리큐(Theoriq)가 디파이 유동성 플랫폼 터틀(Turtle)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인공지능 기반 신제품 알파볼트 확장에 나섰다. 테오리큐는 터틀의 지갑 네트워크를 활용해 알파볼트의 초기 사용자 확보에 집중한다.
현지시간 3일 테오리큐는 디파이(DeFi) 유동성 제공 플랫폼 터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알파볼트 출시를 앞두고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단계다. 터틀은 40만개 이상 지갑 네트워크를 보유해 신생 프로토콜과 볼트를 지원하고 커뮤니티에 보상과 수익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멜로우·스테이크와이즈 기반 ‘볼트 오브 볼트’ 구조, “초기 참여자 확보 나선다”
알파볼트는 ‘볼트 오브 볼트’ 형태로 설계됐다. 멜로우가 큐레이팅한 리도(Lido)의 stRATEGY 볼트와 스테이크와이즈(StakeWise)가 큐레이팅한 코러스원(Chorus One) MEV 맥스(Max) 볼트가 핵심 구성이다. 테오리큐의 에이전트 스웜은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금을 자율적으로 배분해 수익 극대화 전략을 수행한다.
양사의 협력으로 알파볼트는 터틀의 인센티브 캠페인 대상에 포함된다. 알파볼트 출시 일정과 THQ 토큰발행 시점에 맞춰 초기 참여자 유입 효과가 예상된다. 인센티브 관련 세부 내용은 알파볼트 정식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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