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안드레아 윤 에디터

안드레아 윤 에디터

미디어와 IT업계에서 20년 넘게 밥벌이했습니다.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분야는 여전히 '신생'의 영역이어서 정보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가치가 널 뛰듯 진동하는 탓에 고르기도 만들기도 편치않은 콘텐츠라는 생각을 합니다. 공부하는 자세로 새벽마다 노트북을 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