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바이비트 이용자가 설립 3년 만에 100만 명을 넘었다. 거래량도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바이비트 거래소를 찾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이비트는 자체적으로 3가지 이유를 들었다.


# 공정하고 안전한 플랫폼

바이비트는 단순히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들을 따라하는 것이 아닌, 전 세계에서 가장 공정하고 투명한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를 창출해 업계를 이끌어가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 순응하기 보다는 도전하고 타사의 전략을 따라하기 보다는 혁신하는 것이 바이비트의 주된 미션이였다. 바이비트는 연구 및 기술개발에 두 배 이상 투자하며 업계 최고의 혁신을 실현했다.

바이비트는 고객들의 이익을 최우선시하며 서비스 및 플랫폼 개선을 위해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매주 신규 제품 및 기능을 선보이며 UX를 개선했으며 거래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핫패치 업데이트를 꾸준히 제공했다. 이로써 플랫폼 서버다운(컴퓨터 기능 장애로 인해 사용할 수 없는 시간)없이 고객들이 언제든지 원활한 거래를 진행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마련했다. ‘시간은 돈이다’라는 격언을 잊지않고 바이비트는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의 속도를 개선해 로딩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그 결과, 차별화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목표가/손절가 설정, 자산 한도 조정, 상호보험, 스마트 알림 등 특출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트레이더들의 손실을 최소화하는데 힘쓰고 있다.

# 업계 최대 규모의 트레이딩 대회


바이비트는 트레이딩 자체에 스트레스보다는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로 업계에서 인정받는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지난해 8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파생상품 대회 ‘월드 시리즈 오브 트레이딩(WSOT)’를 개최했다. 135개의 팀, 1만2368명의 트레이더들이 참여해 무려 100 BTC 및 90,000 USDT의 상금을 두고 대회를 펼쳤다. 초보 트레이더들은 물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대회에 대한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대회의 규모가 매년 커지고 있다. WSOT 대회의 상금 중 5%인 10BTC는 유니세프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수백만명의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 기부하면서 사회공헌 프로젝트도 놓치지 않고 있다.

바이비트는 글로벌 대회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인 고객들만을 대상으로 대회를 열고 있다. 바이비트 이용자 가운데 20% 이상이 한국 고객인만큼 한국 시장은 전 세계 국가 중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도 최대 상금 1억원을 내걸고 한국 BTC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업계 최고의 고객 응대 서비스

바이비트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여긴다. 항상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해 개선하는 것이 바이비트의 창업 이유이자 목표인 것이다. 이의 일환으로 바이비트는 사용자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문의할 수 있도록 24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고객 문의 건수는 15만건을 넘어섰으며 고객 만족도는 무려 96%를 기록했다. 이처럼 바이비트의 고객 지원 서비스는 업계 내에서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다. 거래를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거나 간단한 질문이 있을 때는 언제 어디서나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바이비트 웹사이트의 ‘Live Chat’ 아이콘을 클릭해 질문을 제출하면 60초 이내에 응답을 받을 수 있다. 실시간 문의는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로 가능하다.

바이비트는 올해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트레이더들이 향후 특정일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도록 설계된 ‘BTCUSD 분기별 선물 계약’ 및 다양한 투자 전략을 시도할 수 있는 ‘서브 계정’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외환 트레이더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수월히 진입할 수 있도록 기술적 분석 및 알고리즘 트레이딩 도구를 제공하는 ‘메타트레이더4(MT4)’ 플랫폼을 통합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바이비트의 취재 협조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