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가영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의 보안이 여전히 취약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10일 발표한 암호화폐거래소(가상통화 취급업소) 대상 정보보호 수준 점검 결과에 따르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가운데 7곳만 보안개선 권고를 충족했다. 해당 점검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 것이다. 보안개선 권고를 충족한 거래소 7곳은 두나무(업비트), 비티씨코리아(빗썸), 스트리미(고팍스), 코빗, 코인원, 플루토스디에스, 후오비다. 나머지 14개 취급업소의 경우 보안 미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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