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워렌 버핏이 5억 달러를 투자한 누뱅크(Nubank)가 발행한 비트코인 ETF가 브라질 증권거래소에 23일(현지시간) 상장됐다. 이 ETF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최초로 상장된 비트코인 ETF다.


종목명은 ‘QBTC11″이다. 100% 비트코인으로 구성된 ETF이고, 시카고상품선물거래소(CME)의 지수(CF BTC Reference Rate)를 참고 지수로 활용한다.

누뱅크는 브라질의 최대 디지털 은행이다. CNBC는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버핏이 비트코인 관련 은행에 투자했다고 이달 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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