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선임기자]테라의 네이티브 토큰인 LUNA가 사상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일주일간 암호화폐시장이 조정을 이어가는 중에도 LUNA는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60%가까이 상승했다. 지난 24시간 상승률도 10.42%로 한국시간 2일 1시현재 64.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LUNA챠트–코인마켓캡

가격 상승의 가장 큰 이유는 테라가 45억달러 상당 LUNA를 소각키로 했기 때문이다. 지난 11월14일 루나의 소각발표이후 루나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소각된 코인은 의사결정에 책임이 있는 커뮤니티 풀에 재분배된다. 커뮤니티 풀은 소각이 완료된뒤 분배받은 코인을 테라의 DeFi 보험프로토콜인 오존(Ozon)에 할당하는 양을 결정할 예정이다.

5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분석가(플랜 C)는 루나가 5위코인에 등극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장 큰 이유로 소각을 기반으로 한 토큰 경제생태계를 꼽았다.

기술과 분산된 웹3를 다음 이유로 설명했다.

또 강력한 커뮤니티와 영향력 있는 VC의 지원들을 루나 상승이류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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