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플랜B가 비트코인 강세장의 두번째 랠리가 시작됐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플랜B는 16일 글래스노드의 자료를 공유하면서 “이제 시작이다”고 말했다. 글래스노드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이후 처음으로 HODLER(장기보유자)의 순 비트코인 보유 포지션이 플러스로 전환됐다.

플랜 B는 이어서 2차 랠리가 막 시작됐다고 확인했다. 자신의 S2F(X) 모델과 온체인 데이타(글래스노드) 모두가 이번 강세장에서의 두번째 랠리(run)이 시작되는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플랜 B의 모델은 금(골드) 등 귀금속처럼 비트코인도 재고량과 신규공급량의 비율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는 이론으로 비트코인 강세장과 가격 수준을 정확하게 예측해 인기를 끈 모델이다.

또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은 시장공급량과 보유, 이동 등 모든 통계가 블록체인 위에(ON CHAIN) 투명하게 노출돼 이를 분석하는 업체인 글래스노드도 유력한 분석업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