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최동녘 기자

[뉴욕전망] 중동 전운에 랠리 소멸…전쟁 시나리오 현실화되면 ‘패닉’

이번 주(6일~10일)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그 어느 때보다 중동에서의 전운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이란 리스크’가 증시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연초 상승분을 반납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주 대비 0.04% 내린 2만8634.88에 마감했고, S&P 500지수는 0.16% 하락한 3234.85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6% 오른 9020.77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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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비트코인(BTC) 가격 24,000달러와 7,000달러 뭐가 맞나?

이란 내 비트코인 가격 프리미엄이 정부 환율 기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의 가격 프리미엄이 실제 시장 가치를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이다. 베네수엘라, 이란과 같이 국가 통화가 약세인 국가들에서는 중앙은행이 정하는 공식 금리·환율이 실질 시장의 금리·환율과 크게 달라지는 경우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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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베네수엘라에서 암호화폐 결제 지원

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베네수엘라에서 암호화폐 결제 지원을 시작했다.  버거킹 베네수엘라는 공식 SNS를 통해 크립토바이어(CryptoBuyer)와의 파트너십으로 암호화폐 결제가 시작되며, 지원 암호화폐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바이낸스 코인(BNB), 대시(DASH), 테더(USDT)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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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시황] 비트코인 상승, 중동 불안 따른 안전자산 선호?

한국 시각 1월 5일 12시 비트코인이 24시간 전 대비 2.3% 상승해 7,500달러를 상회했다. 3일의 최저치인 6,916달러에서는 약 8.4% 급상승한 수치이다. 이에 비트코인의 이런 반등과 관련된 의견이 갈린다. 우선 주류를 이루는 의견은 최근 정치 불안이 커지며 비트코인의 안전자산 성격이 강조된 것이라는 주장이다. 실제로 최근 미군 공습으로 이란 군부 지도자가 사망하자 비트코인 가격은 5% 이상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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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시장 전반 상승세.. 비트코인 SV·스텔라·라이트코인 큰 상승

1월 5일 24시간 변화량에서 상위 10개 암호화폐 중 10개 암호화폐가 모두 상승했다. 주요 암호화폐 상승세 이어졌으며, 비트코인 SV, 스텔라, 라이트코인, 바이낸스 코인 등이 크게 움직였다. 시장 전반 상승 우세하며 오전 8시 40분 기준 상위 100개 중 75개의 암호화폐가 가격 상승, 25개의 암호화폐가 하락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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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은행들, 페이스북 리브라 대안 마련해야” – 유럽중앙은행 옌스 와이드만

유럽중앙은행(ECB) 정책결정자 옌스 와이드만(Jens Weidmann)이 페이스북 리브라(Libra)에 기존 은행 시스템이 대항할 대안으로 돈을 더 싸고 빠르게 송금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다만, 아직 ECB가 자체적인 디지털 화폐를 개발할 필요성을 느끼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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