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코인터크뉴스가 6일 비트코인 랠리에 동반한 스텍스(STX) 토큰에 대해 분석했다.

스텍스는 주간 기준으로 1.2 달러 선까지 상승했다가 현재 전주 대비 40% 가량 상승한 1.0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텍스 프로젝트는 네트워크에 앱을 별로 보유하지 않고 있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독특한 존재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스마트 계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스마트 계약 플랫폼은 자체 생태계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은 가장 큰 스마트 계약 플랫폼으로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다.

아발란체, 솔라나 등도 인기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시장 가치 기준으로는 가장 큰 암호화폐이나, 스마트 계약을 활용할 수 있는 앱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코인터크뉴스는 스마트 계약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한 탭루트 업데이트는 비트코인이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 NFT인 오디널즈(Ordinals)가 등장하면서 스텍스는 더욱 중요해졌다고 분석했다.

스텍스의 지속적인 성장은 구축된 스마트 계약의 수에 달려 있다.

코인터크뉴스는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ETF 수요와 함께 BTC가 회자되면서 스텍스 코인은 생태계 구축자로서 더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다”며 “스텍스의 미래는 비트코인의 성장과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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