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글로벌 증시는 유가 상승에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서부 택사스산 중질유는 80 달러를 넘겼고, 브랜트유도 83 달러까지 올랐습니다. 월가 3대 주가지수가 모두 떨어졌죠.

유가 상승은 그렇지 않아도 인플레 압력이 있는데 물가를 더 끌어 올릴 수 있죠.

기업들의 실적도 약해지고, 소비도 위축시키는 요인입니다.

월가는 금이나 디지털 골드 같은 대안 투자에 눈길을 돌리고 있죠. 특히 비트코인 선물 ETF의 등장이 변수입니다.


기관투자자들이 ETF를 이용해 비트코인 투자를 강화할 수 있으니까요. 과거 금 ETF가 나왔을 때처럼 말이죠.

그러나 “루머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말처럼 단기적으로는 가격 조정을 얘기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습니다.

JJ 기자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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