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보성 기자] 코인텔레그래프는 ‘시큐리타이즈(Securitize)’와 ‘라이풀(LIFULL)’이 일본 시골의 공실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0일 보도했다.


토큰 발급 기관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플랫폼인 시큐리타이즈는 도쿄에 기반을 둔 라이풀과 협력해 디지털 증권을 사용해 부동산에 투자하는 펀딩 플랫폼을 만들었으며, 블록체인 기술과 디지털 증권이 전통적인 방법보다 일본 부동산 시장에서 더 효과적인 크라우드 펀딩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보도했다.

현재 일본에는 80년대 후반 버블 붕괴 이후 800만 개의 버려진 집이 생겨났다. 일본의 큰 도시에서만 일자리를 구할 수 있게 되면서 젊은 사람들이 도시로 떠났고 이에 따라 시골에는 학생 수가 급감하는 악순환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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