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 토큰화 실물자산(RWA) 플랫폼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가 OUSG 실시간 결제 서비스 지원을 위해 블랙록 최초의 토큰화 펀드 비들(BUIDL)로 950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을 이전하고 있다. 온도 파이낸스는 OUSG 토큰 실시간 결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으로, 해당 서비스는 연중무휴 24시간 제공된다. 이를 위해 지난 며칠 동안 1500만 달러의 자금을 블랙록 비들 펀드로 이전했으며, 27일(현지시간) 추가로 8000만 달러를 이전할 계획이다. 온도 파이낸스CEO 네이선 알만(Nathan Allman)은 “많은 투자자가 OUSG 상환에 소요되는 시간 및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 등 요소로 인해 OUSG 사용을 주저했다.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즉각적인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는 “이는 지난주 출시된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를 활용한 암호화폐 프로토콜의 첫번째 사례”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