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선임기자]가버 거백스(Gabor Gurbacs) 반에크 디지털자산전략 담당 이사가 “전례없는 규모의 기관자금이 (비트코인에) 자금을 배분하는 것을 고려중이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1만달러에서 6만달러까지 랠리를 벌일 때 기회를 잡지못한 많은 기관들이 이제는 뛰어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CB가 수조달러 발행됐고 인플레이션은 높으며 신뢰할 수 없는 채권들이 많다”면서 “(비트코인) 상승랠리가 매우 강렬할 것이다”고 내다봤다.

그는 사상최고가 대비 S&P는 8%, 나스닥은 14% 떨어진 반면 비트코인은 50% 폭락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돈을 배분한다면 무엇이 상대적으로 가치가 있겠는가?”라며 기관의 비트코인 투자가 임박했음을 암시했다.


가버 거맥스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보유한 12만4000 BTC의 평균가격 3만200달러가 중요한 지지선이다”면서 “그아래로 가면 2만달러까지 되돌아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주말에 비트코인이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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