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박재형 특파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바이낸스 스마트체인(BSC) 생태계의 추가 개발을 위한 1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 개발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목표와 도전과제로 이루어진 네 부분으로 구성됐다.

1억 달러는 커뮤니티 멘토링, 신규 투자자 교육 등을 포함한 인재 개발을 위해, 1억 달러는 혁신, 활성 사용자, TVL, 거래량 등과 같이 다양한 메트릭을 기반으로 특정 프로토콜에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투자할 계획이다.

3억달러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등에 투자하고, 가장 많은 5억달러는 주류 시장 진입 가속화와 금융 인프라의 혁신이라는 목표에 투자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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