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디지털 자산 브로커 회사 글로벌블록은 비트코인의 현재 약세가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17일(현지시간) 글로벌블록의 분석가 마쿠스 소키리오우는 다우존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보면 단기 보유자 비율이 2020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이라며 “이는 비트코인 랠리의 전조”라고 말했다.

단기 보유자는 지난 3개월 이내에 암호화폐를 매수한 투자자를 뜻한다.

단기 보유자 비율이 낮았던 2020년 8월 이후 비트코인은 500% 가격이 올랐었다.


소키리오우는 “단기 보유자는 이익실현을 서두르는 경향이 있다. 이와 반대되는 기관, 6개월 이상 보유자 입장에서는 단기 보유자 비율이 낮은 것이 랠리의 전조가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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