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두명이 비트코인 발명자인 사토시 나카모토에게 노벨상을 주자고 주장했다.


렉스 프리드만이 먼저 사토시 나카모토에게 노벨 경제학상을 주자고 주장했다. 그는 68만9000명의 팔로워를 가진 비트코인 전도사다.

이에대해 마이클 세일러가 “사토시는 수학과 과학과 엔지니어링의 원리를 경제학의 영역에 도입했다. 또 수십억의 삶을 개선했다. 노벨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화답했다.

그는 성에 못미친 듯 “폭력에 의존하지 않는 화폐시스템을 만들었으니 노벨평화상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사토시를 기리는 비트코인 지지그룹인 Documenting Bitcoin은 “사토시는 익명을 쓰면서 노벨상을 이미 거절했다. 수 십 억명의 인류에게 비트코인을 통해 희망을 준 것으로 사토시는 충분히 보상 받았다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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