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소연기자] 시가총액 6위 암호화폐인 스텔라루멘(Stellar, XLM)이 신규 상장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 코인 슈퍼 트위터 갈무리

 

지난 15일(현지시간) 홍콩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슈퍼(Coinsuper)는 스텔라 상장 소식을 전했다. 이에 코인마켓캡 기준 18일(한국시간) 오후 2시 45분 현재 글로벌 스텔라(XLM)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5.22% 상승한 0.2434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오후 2시 45분(한국시간) 기준 홀로 상승 중인 스텔라코인 상황 <자료=코인마켓캡>

 

▲ 최근 일주일 스텔라코인 상승곡선 <자료=코인마켓캡>

최근 7일간 스텔라는 약세를 보이고 있는 다른 암호화폐와 달리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스텔라 코인’, ‘스텔라’ 등으로도 불리는 스텔라루멘은 리플(XRP)에서 하드포크된 암호화폐이다. 스텔라는 자체 결제 네트워크 플랫폼을 사용하며 송금 속도가 빠르고 수수료가 거의 없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이날 대장주인 비트코인(BTC)은 6500달러선에 머물며 소폭 하락하는 모습이다. 시총 상위 코인들도 대체로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스텔라(XLM)만이 유일하게 상승곡선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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