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솔라나(SOL)가 2024년 시가총액 기준 3위 블록체인이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비트타임즈는 10일 반에크의 분석을 인용해 이더리움(ETF)이 경쟁자인 솔라나에게 시장 점유율을 상실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밴에크의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인 매튜 시겔과 디지털 자산 수석 투자 분석가인 패트릭 부시는 “솔라나가 확장성 로드맵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적다”는 이유로 이더리움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한다고 전망했다.

이들은 또 솔라나가 시가총액, 네트워크 디파이에 예치된 자산 총액(TVL), 액티브 사용자 수에서 3위로 올라설 것으로 분석했다.

솔라나는 현재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F), BNB, 리플(XRP) 보다 시가 총액이 적다. 시총 3위가 된다는 의미는 BNB와 리플을 앞선다는 얘기다.

솔라나는 TVL 기준으로는 6위를 차지하고 있다.

분석가들은 또 금융사들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를 신청한데 이어 솔라나 ETF도 신청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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