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주식시장에는 “5월에는 팔고 어디든 떠나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계절적으로 5월 투자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에 생긴 말인데요.


5월부터 10월까지 주식을 하지 않다가 늦가을 투자를 재개하는 경우와 5월에도 계속 포지션을 유지하는 경우 수익률을 분석해봤습니다. 마켓워치, 블룸버그, UBS 등의 분석 챠트를 소개합니다.

디지털 자산시장의 경우 5월1일 비트코인을 사서, 5월31일 매도했을 때 수익률을 계산했습니다. 지난 5년 간 2018년을 제외하고 모두 플러스 수익을 기록했네요.

# S&P500 5-10월 투자 수익률
– 2011년과 2015년을 제외하면 5~10월 S&P500은 지난 10년 간 모두 플러스 수익을 기록함

– 2016년 이후 5년 연속 2~12% 수익 발생


– “5월에는 주식을 매도하라”는 속설과 실제 지수 움직임이 달랐음.

# S&P500 5월 매도 전략 vs 포지션 유지
– 지난 10년간 5월에 주식을 판 경우와 포지션을 유지한 경우 투자 수익률 비교 챠트

–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이 대체로 수익률이 더 좋았음

# 비트코인, 과거 5년간 5월 상승률
– 비트코인의 경우 지난 5년 간 2018년에만 5월에 마이너스를 기록

– ‘크립토 윈터’ 시기로 볼 수 있는 2019년에도 5월 비트코인 투자 수익률은 58.72%에 달했음


(코인마켓캡 종가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