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보성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XRP는 6%대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5일 오전 7시 20분 비트코인 가격이 전일 대비 1% 상승한 1만675.80달러(코인마켓캡 기준)를 기록 중이다. 이더리움은 1.02% 상승한 352.92달러, XRP는 6.14% 오른 0.2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코인마켓캡)

상위 10개 암호화폐 움직임을 살펴보면 스테이블코인 테더를 제외한 9개 종목이 모두 상승 중이다. 지난 일주일간 바이낸스코인은 11.08% 상승했으며 체인링크는 12.34% 하락했다.

상위 100개 암호화폐 움직임을 살펴보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43개 암호화폐가 상승세를, 57개 암호화폐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암호화폐 전체 시장 규모는 3417억 달러이다. 비트코인의 시장점유율은 57.8%다. 이더리움은 11.73%, 테더는 4.46%, XRP는 3.19%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상위 100개 암호화폐 중에서 PumaPay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PumaPay는 전일 대비 54.01% 급등한 0.0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셀시우스는 16.93% 상승한 1.39달러, 질리카는 9.53% 오른 0.02달러를 기록 중이다.

공포와 탐욕지수는 지난 4일 40에서 2포인트 상승한 42로 여전히 공포단계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