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써차이징에 따르면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이 공식 기자회견에서 “암호화폐는 사이버 범죄의 중요한 발원지가 돼 사이버 범죄를 촉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이버 범죄는 신기술을 동반해 진화하고 있으며, 메타버스·블록체인·선물 플랫폼 등 다양한 유형의 범죄가 지속 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