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박재형 특파원] 2주 만에 70% 이상 가격이 급등한 스택스(STX)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23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니콜라스 머튼은 2주 만에 70% 이상 상승한 비트코인(BTC) 생태계 알트코인 STX가 급등세를 지속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비트코인 기능 확장을 위한 탈중앙화 플랫폼의 기본 토큰 STX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자료: 코인마켓캡

머튼은 “STX는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강세장에 진입할 경우 가격이 몇 배 이상 상승할 수 있는 큰 움직임의 정점에 있는 토큰 중 하나”라고 말했다.

머튼에 따르면 STX는 지난해 11월부터 고점과 저점이 모두 높아지는 등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

그는 “2023년 8월 바닥에서 2024년 2월 현재 가격까지 약 619% 상승했는데, 이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3월까지의 움직임과 매우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머튼은 “STX는 상당한 움직임을 보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사이클의 큰 흐름이 될 가능성이 있다. 큰 틀에서 보면 훨씬 더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에서 뉴욕시간 오전 STX는 24시간 전보다 2.4% 하락한 2.52 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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