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내 암호화폐 관련 직원들이 이미 여럿 퇴사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얼마나 많은 인원이 나갔는지는 불분명하다. 소식통은 “나스닥이 국채 토큰화 분야로 관심을 옳겼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나스닥은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