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나스닥이 기관 대상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올해 2분기 이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라 아우어바흐(Ira Auerbach) 나스닥 수석 부사장은 이에 대해 “현재 필요한 기술 인프라를 개발 중이며, 규제 기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블룸버그는 나스닥이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