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박재형 특파원] 중국 정부의 ‘일대일로’ 사업을 위한 새로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콘플럭스 네트워크(Conflux Network)가 주도한다고 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시스테미가 보도했다.

우 블록체인은 중국 정부가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를 위한 초대형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이라는 이름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콘플럭스 네트워크가 주도하며, 프로젝트의 주요 초점은 퍼블릭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콘플럭스 팀은 중국 정부와의 공동 프로젝트 진행 사실을 확인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후 콘플럭스(CFX) 가격이 한때 급등 후 다시 하락했다.

‘중국의 이더리움’으로 불리는 콘플럭스는 중국의 규제에 부합하는 유일한 퍼블릭 블록체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콘플럭스는 빠른 속도와 저렴한 비용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콘플럭스는 중국에서 상하이시, 맥도널드 차이나, 오레오 등 글로벌 브랜드 및 정부 기관들과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사업을 위해 협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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