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300만 달러 규모의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 피해를 입은 디파이 프로토콜 세네카(Seneca Protocol)가 트랜잭션 메시지를 통해 해커에게 자금 반환을 요청했다. 세네카는 “우리는 보안업체 및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해 탈취 자금을 추적하고 있다.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자금을 돌려줄 것을 요청한다. 자금 반환시 탈취 자금의 20%를 포상으로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