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에 따르면 억만장자 투자자 피터 틸(Peter Theil)의 파운더스 펀드가 작년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비트코인, 이더리움(ETH)을 2억 달러 어치 매집했다고 밝혔다. BTC 가격이 30,000 달러 미만일 때 진입을 시작해 수개월동안 BTC와 ETH를 매집해왔다는 분석이다. 로이터는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복귀를 시사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