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를 상장히는 레이저 아이를 한 이미지를 엑스(트위터)에 공유해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가 그렸던 것처럼(Just like we drew it up)”이라는 말을 남겼다. 바이든은 예전에 레이저 아이를 장착해 크립토커뮤니티의 환영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레이저 아이에 대한 반응은 사뭇 다르다.

“밤 10시 50분 트윗이다. 간호사가 그를 침대에서 재운 뒤 5시간 뒤다. 어떤 인턴이 이런 일을 했지”라고 비꼬았다.

민주당 정권은 SEC의 자의적 규제정책으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강압적으로 대하고 있어 크립토 커뮤니티가 많이 이탈한 상황이다.

일론 머스크는 “패러디 계정이 올린 줄 알았는데 아니다.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이 맞다”고 트윗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대표는 “무섭다”고 표현했다.

마이클 반데 포르는 “바이든이 비트코인 스탠다드를 받아 들였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속보는 블록미디어 텔레그램으로(클릭)

같이 보면 좋은 기사

“비트코인 새로운 시대 진입, $50K 돌파에도 가격 대비 구글 검색량 사상 최저”–아크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