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가아(Gaah)가 “비트코인 주요 온체인 지표인 MVRV(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가 2.0으로 최근 2년새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BTC가 5만 달러를 넘었던 지난 2021년 12월과 비슷한 수치”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과거 사이클을 보면 시가총액이 실현 시가총액을 넘어서면 하방 압력이 높아지면서 조정 국면이 이어지고는 했다. 최근 BTC도 49,000달러까지 상승한 후 20% 하락했다. 이같은 매도 압력이 과거(19~20년)와 같은 큰 조정으로 이어질지 알 수 없지만 반감기는 역사적으로 강력한 상승 재료이자 상승장 초입을 알리는 요소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