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아부다비 라이선스 신청을 철회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1년 전 바이낸스는 아부다비글로벌마켓(ADGM)의 금융 서비스 규제 당국(FSRA)에 라이선스를 신청한 바 있다. 바이낸스 측은 “글로벌 라이선스 필요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해당 라이선스는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