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립트에 따르면 뉴욕주 금융감독국(NYDFS) 국장 아드리엔 해리스(Adrienne Harris)가 최근 파이낸셜타임스 크립토 윈터 서밋에 참석해 “암호화폐 시장은 불법 금융에 유리한 환경 조건을 갖췄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이 금융 범죄에 악용되는 문제에 대해 최근 몇 년 동안 규제 기관은 주시하고 있다. 이 문제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 바이낸스와 법무무부 사건으로 인해 관심은 더 높아질 것이다. NYDFS가 직면한 과제는 암호화폐 기업을 규제 환경에 ‘사회화(socializing)’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